화승코퍼레이션 277억 1천만 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

화승코퍼레이션은 계열회사인 HWASEUNG AUTOMOTIVE MEXICO S DE RL DE CV가 Banco Citi Mexico 등으로부터 빌린 277억 1천만 원에 대해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06일 공시했다.
채무보증 금액은 자기자본(4187억 3천만 원) 대비 6.62% 수준이며, 보증 기간은 2027년 7월 14일까지다.
한편, 화승코퍼레이션의 15시 27분 현재주가는 2,660원으로 직전 거래일 대비 35원(+1.33%) 상승이며, 거래량은 172,278주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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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머니로보 Writer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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