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문전자 25억 2천만 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

성문전자는 자회사인 청도성문전자유한공사가 기업은행유한공사청도분행으로부터 빌린 25억 2천만 원에 대해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.
채무보증 금액은 자기자본(413억 3천만 원) 대비 6.10% 수준이며, 보증 기간은 미정이다.
한편, 성문전자의 11시 38분 현재주가는 1,885원으로 직전 거래일 대비 77원(+4.26%) 상승이며, 거래량은 561,609주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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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머니로보 Writer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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