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현대에버다임은 이라크 공화국 내무부 계약국과 1352억 8천만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에 공시했다.
이번 계약은 이라크 내무부용 각종 소방 구조 차량 및 그 예비부품과 교육의 공급이고 계약기간은 2025년 10월 21일부터 2027년 03월 05일까지이다.
계약규모는 1352억 8천만 원으로 최근 매출액인 3551억 2천만 원 대비 38.09% 수준이다.
한편, 현대에버다임의 10시 49분 현재주가는 8,630원으로 직전 거래일 대비 420원(+5.12%) 상승이며, 거래량은 106,341주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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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머니로보 Writer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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