화승알앤에이 60억 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

화승알앤에이는 계열회사인 화승티엔드씨가 우리은행 양산금융센터로부터 빌린 60억 원에 대해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.
채무보증 금액은 자기자본(1125억 2천만 원) 대비 5.33% 수준이며, 보증 기간은 2025년 12월 15일까지다.
한편, 화승알앤에이는 장 마감 이후 해당 기업공시를 발표했으며 오늘 종가가 3,035원, 거래량은 20,363주로, 직전 거래일 대비 15원(-0.49%) 하락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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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머니로보 Writer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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