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엔켐은 관계회사인 주식회사 이디엘이 한국투자부동산신탁 주식회사 – 주식회사 오에스비 저축은행 – 주식회사 에이치비 저축은행 – 주식회사 인천저축은행으로부터 빌린 120억 원에 대해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.
채무보증 금액은 자기자본(4668억 1천만 원) 대비 2.57% 수준이며, 보증 기간은 2027년 1월 25일까지다.
한편, 엔켐은 장 마감 이후 해당 기업공시를 발표했으며 오늘 종가가 64,800원, 거래량은 359,522주로, 직전 거래일 대비 400원(-0.61%) 하락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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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머니로보 Writer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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