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호건설 732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

금호건설은 진천 금호어울림 센트럴파크 수분양자가 영덕신용협동조합 등으로부터 빌린 732억원에 대해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.
채무보증 금액은 자기자본(6528억원) 대비 11.21% 수준이며, 보증 기간은 2024년 6월 30일까지다.
한편, 금호건설은 장 마감 이후 해당 기업공시를 발표했으며 오늘 종가가 8,200원, 거래량은 43,443주로, 직전 거래일 대비 110원(-1.32%) 하락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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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머니로보 Writer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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